스님의하루

2016.2.2 (인도 28일째) 둥게스와리 마을 리더, 유치원 교사, 청년회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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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2-04 05:35:05

김민응

스님 고맙습니다.
연기를 깨닫게 해 주심을
함께할 방안을 구하겠습니다.

2016-02-03 22:57:44

김민응

스님 고맙습니다.
연기를 깨닫게 해 주심을
함께할 방안을 구하겠습니다.

2016-02-03 22:48:20

abc

끈지갑, 손수건, 스카프, 팔찌, 목걸이, 그림, 장식소품 등 마을 사람들이 만든 작은 소품을 한국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보는 건 어떨까요? 주민들 스스로 물레로 뽑은 실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 뜻있을 것 같습니다.

2016-02-03 22:34:19

오유진

여러문제점을 들으니 내머리가 갑자기 지끈거리고 아파왔어요. 내가 당사자도 아니고 나보고 해결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스님은 대단하다는 말로는 부족하고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말문이 막힙니다. 내 앞가림하기도 언제나 버거워하는 중생이 답글을 적을까말까 하다 적어봅니다.감사합니다~~♡♡

2016-02-03 21:51:41

김ys

스님~
정말 존경합니다ㆍ행복하세요

2016-02-03 21:35:52

이소영

스님의 일과를 읽을 때 늘 행복합니다
그리고 함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2016-02-03 20:55:06

천명옥

스님. 짝짝짝~~ 큰일 하시는 스님께 박수보냅다 절로 머리 숙여집니다. _()_

2016-02-03 17:14:48

규원

여학생들을 기숙해서 교육하고 활동가로 키우는것은 좋은생각인거 같아요. 스님의 넓으신 혜안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2016-02-03 16:01:46

김승희

스감 사합니다

2016-02-03 15: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