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확 뚫리는것 같습니다.
수행한답시고 자만과 오만에 빠진 저를 다시 돌아보게되네요. 다시 가장 낮은데서부터 출발할수 있는 여유로운 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는 어디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찾아가는 길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1-20 08:36:24
김선교
스님 좋은 말씀 잘보았읍니다 속세에서도
잘하는 사람 잘하면 그렇지 하고 하지만 못하던 사람이 잘하면 잘하는 만큼 감동 을 받지요
성지 순례 (인도 13일째)
법률스님 성불하십시요
나무아미 타불 감세움보살
법경거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