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스님의 일상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읽으면서 감동하고 같이 성지순례 하시는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건강하게
임무완수 하시고 돌아오십시요..ㅋ
2016-01-12 13:22:13
강현주
그러게요 스님과 동일시대을 살아가는 우린 정말 복 터졌씨유^^ _()_
2016-01-12 13:21:34
김미경
스님 존경합니다 다음 전국강연만 기다리고 뵙고싶고 존경합니다 법룬스님 미소를보고싶네요^^
2016-01-12 13:15:32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인도는 참 매력적입니다
2016-01-12 13:15:24
오선주
늘 자유자재하시지만...
왠지 평소에 무대 위에 배우로 서 계시던 스님이 내려오셔서 손님을 손수 맞이하시고 답사 다니시는 스태프로서의 모습에 가슴이 짠하고 따뜻합니다. 스님께 우리가 접대 받는 느낌이랄까...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준길 희망플래너 님도 대단합니다. 3일 연속 비슷비슷한 내용을 늘 새로운 마음으로 전달해 주시는 그 자체가 수행인 것 같습니다.
지도법사님 유수스님 법사님 스태프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에 태어나 복터진 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