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지순례는 굉장히 많은 팀을 받으셨나보군요 ㅠ웬지 사진만뵈어도,스님 얼굴에 기름기도 없으시구 ..ㅠ스님 이번 년도에는,그만큼 하셨으면 하실만큼 하셨으니,강연을 안하시던가,3분의 1로 강연을 줄이시면 어떠실까요..ㅠ동안 혹사를 하시며 살아오신 그 몸의 고단함이,연세드시며 서서히 나타나실 것입니다..ㅜ스님 체력에 부대끼는 일정들 넘 무리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스님처음 뵈었던 한5년전에 강연때도,스님 그런 즉문즉설하셨었죠..한달월급에 백여만원이 빚으로 나간다는 질문에서,부처님도 왕위를 버리셨는데 뭐어떠냐는 말씀..참 색달랐고 신선한 가르침이라 뇌리에 오래 남아있었는데..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사진도 참 잘 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