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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선미|2016-01-02삭제 고맙습니다. 막힌 철로처럼 북에대한 닫혀진 마음, 그와함께 하나가 되어 민족적으로 풀어야하는 많은 과제들에 대해서도 불가능하리라 하며 한민족으로서 아픈 가슴과 현실들을 무시하여 왔는데, 통일을 바라보며 희망을 가지게 된 것만으로도 제 마음 깊이 밝음이 느껴집니다. 그 한가운데에 스님이 계시니 통일에 대한 희망 또한 그동안의 스님의 삶에서 보여주신 것처럼 긍정적이고 믿음이 커지네요. _()_
2016-01-02 17:05:57
은비맘
지지리복도없고 운도없다생각하고사는 사람중에한사람입니다 짧게씩스님의말씀읽으면 나는 참 모자라는인간이었구나라고느끼게되에 요즘은 행동을할때 한번더생각해보 게되는여유도생겨나고 소리지르는일도줄어들어 마음이차분해진걸느낍니다 새해에는 스님의말씀 더새겨읽어볼까합니다
2016-01-02 16:59:59
무량덕
스님, 법사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실무자 여러분들 지난해 노고 감사합니다.
2016-01-02 16:4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