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21 김제동과 어깨동무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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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청년들이여. 미래의 주인공이여. 노동의 순수를 직시하고 힘든일이면 어떻소. 일명 노가다라는 힘든 현장에는 거의 조선족의 교포들이 일하오. 난 용접사요 그래도 열심히 하면 월 330만원은 평균 벌고있소 일이 많은 달은 더 벌기도하오. 어떤일이나 해봐야지 감나무 홍시 떨어지지 않는 것이 세상 경제입니다. 지식은 많어도 삶에 지혜가 없는 것은 나무 밑이 썩는줄 모르고 있기 때문이요. 게으름이 악의 근원이 되며 나를 종으로 살게 하는겁니다. 부지런함이 선을 이끌고 나가며 나를 주인으로 삶을 사는겁니다.

2015-12-23 12:43:27

김성희

김제동씨사업에참여하려면어찌해아하나요

2015-12-23 11:49:54

효진

스님 존경합니다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

2015-12-23 11:41:18

효진

제동씨~~
홧팅요 ♡

2015-12-23 11:40:10

김미경

스님존경합니다 늘마음자세 바로잡고살겠스니다^^

2015-12-23 11:36:22

박노화

스님의좋은 말씀에힘이 됨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스님의 좋은말씀 가슴에세기고 살아가야죠 고맙습니다 ~^^

2015-12-23 10:55:27

정승우

재동씨 어깨 동무 풀지않고 끝까지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아기원합니다.

2015-12-23 10:52:19

류진영

제동씨는 멋쟁이

2015-12-23 10:44:32

김서이

자립심을키우고 독립을시키는것과 방임은 다른것인데 요즘사람들은 어린아이를 방치하는걸 자립심키워주는거라생각하는경우가많은거같아요.

2015-12-23 10:41:12

박민정

스님의 말씀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미소가 지어집니다...김제동씨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2015-12-23 10: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