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여. 미래의 주인공이여. 노동의 순수를 직시하고 힘든일이면 어떻소. 일명 노가다라는 힘든 현장에는 거의 조선족의 교포들이 일하오. 난 용접사요 그래도 열심히 하면 월 330만원은 평균 벌고있소 일이 많은 달은 더 벌기도하오. 어떤일이나 해봐야지 감나무 홍시 떨어지지 않는 것이 세상 경제입니다. 지식은 많어도 삶에 지혜가 없는 것은 나무 밑이 썩는줄 모르고 있기 때문이요. 게으름이 악의 근원이 되며 나를 종으로 살게 하는겁니다. 부지런함이 선을 이끌고 나가며 나를 주인으로 삶을 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