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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스님의 따뜻한 격려와 위로에 눈물이 납니다. 일찌감치 철이 든 우리 젊은 청년법우님들, 수행하고 활동해 주는것만으로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5-12-22 01:09:00
권선아
스님의 하루를 읽은지 2주정도 되었는데 오늘처럼 가슴이 데워지는 느낌은 처음이네요^^~ 하지만 내 마음은 청춘이지만. 나이는 벌써 마흔줄에 다가간다는 것이 슬프네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스님을 알게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2015-12-22 01:06:24
불대생
내가 행복한것이 경쟁력이라는 말씀 넘 멋지고 위안이됩니다
2015-12-21 23: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