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17 (저녁) 쑥고개 성당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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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정말 명쾌하고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니
정치판도가 이해가 가네요
성당에서의 스님모습 참 멋지십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2015-12-19 16:27:28

이남현

감사합니다! ㅌ !

2015-12-19 15:44:12

곽노진

각계를 대표할 수 있는 다당제와 지지 정당의 투표수와 비례한 국회의원수의 필요성을 알기쉅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2-19 15:15:24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

2015-12-19 13:53:52

무량덕

민족적 부활을 성당에서 말씀하시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종교의 형식을 넘은 교류가 이 연말 성탄을 앞둔 시간을 따뜻하게 하네요. 성탄 강연 벌써 기대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15-12-19 13:50:2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2-19 13:09:47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스님의 지혜는 항상 크고 깊습니다

2015-12-19 13:02:10

이진수

감사합니다_()_

2015-12-19 12:37:49

김명희

독립은 되었지만 독립군을 소탕한 놈들이 권력과 부를 독점한 나라, 산업화는 되었지만 노동자의 삶은 비정규직과 쉬운해고로 고단한데 여전히 재벌의 곳간엔 돈이 넘치는 나라, 민주화를 후퇴시켜 국민의 눈과 귀 입을 막으려 경찰없이는 하루도 버티기 어려운 나라, 수행자라는 중들이 불자에게도 요구되는 오계를 지키지 않는 절집의 아사리판, 종단권승들의 범계행위로 젊은학생이 50일 단식을 해도 미동않는 종립동국대, 쌍둥이아빠를 지키기위해 큰스님을 내치고 용주사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총무원장, 폭력배를 동원해 무소불위 종권을 휘두르다 체탈도첩당한 서의현을 사면하겠다는 역사를 거꾸로 돌리겠다는 이세상에서 가장 무자비한 조개종 땡초들, 통일도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이지만 스님주변에서 일어나는 더 시급하고 절박한 과제를 외면하고 멀고 먼 이야기만 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2015-12-19 12:37:00

명법정도

니체가 한 말이 화두로 떠오릅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것이 이상적인 것이요, 지극히 이상적인 것이 현실적인 것이다. 원형이정이란 역경의 말도 떠오르는군요. 스님의 말씀 중에 시점의 죄표가 언급되었더라면 우매한 중생들의 착각,혼란,갈등,충돌이 덜 빚어지지 않을까도 떠오릅니다.

2015-12-19 12: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