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16 발우공양 “대중생활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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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한푸름들님, 고양이는 단순히 가축과는 달리 가족과 같은 존재일텐데 가족을 등한시하고 다른 어려운 사람을 돕는건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절름발이가 되는 고양이를 앞으로 계속 봐야될텐데 볼때마다 다른곳에 기부했던 돈이 떠오르지 않을 자신 있으신지요. 순수한 마음이 아닌 계산하고 하는 기부는 진정한 기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후에 댓글에 고양이도 잘 치료하신다니 다행입니다 밑에 댓글들에 너무 놀라 댓글을 달게 되었네요. 말못하는 짐승이 고통당하지않도록 빠른 치료 부탁드립니다.

2015-12-18 01:07:26

한푸른들

매일 108배 정진과 보시도 하고 있습니다
제게 온 고양이와의 인연도 소중하기에 잘 치료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조언 감사 합니다
법륜스님이 계시기에 이렇게 지면으로 만난 시절인연에 감사드립니다_()_

2015-12-17 23:19:42

헐...

같이 밥먹고 자는 동물의 고통을 모른채하고 멀히 안보이는 사람을 돕는게 옳은 일이라니...그저 헐...

2015-12-17 22:26:08

스님의 바른 말씀들이 우리들의 삶속에 자연히 스며들고 또 많이 전파되어 인성이 바로 서 갈수 있음으로 밝은 사회로의 지름길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5-12-17 21:57:23

김수정

명상이라는것이
환각일까요
몸과마음을 만끼고 하는것이 무조건 정신분열환자로
오해와 편견으로 잠들게 하는 니들은 무엇일까요

2015-12-17 21:24:15

완숙

질병 굶는이에 돕는길은 계속 되는 일이지만 애완 동물수술비가 우선 급한 시점일텐데 기아질병을 언급하시니..

2015-12-17 21:16:11

완숙

골절된 우리가족이 급하지 않을까요

2015-12-17 21:09:51

한푸른들

네 고견 충분히 이해하였습니다
잠시 어리석은 생각에 빠짐을 깊히 참회합니다_()_

2015-12-17 21:00:44

이기사

한푸른들님, 어찌 사람의 목숨과 고양이 상처가 비교가 될 수 있겠습니까?! <br />_()()()_

2015-12-17 20:42:10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가슴에세기고 살아가야죠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 ~ ~

2015-12-17 20:4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