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8 (오후) 영남대병원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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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녜 고맙습니다. ^^ 건강하소서

2015-12-10 03:56:12

양주경

상대에게 마추는 일이 힘든건 내고집이 강하다는거 느끼네요. 인연따라 대하면되는데 무조건 어떤 원칙을 찾아서 살았던 내가 인간관계를 힘들게 했던거같습니다. 모르는거면 모르겠습니다. 알면 대답해주고 시간이 안되면 다음에 얘기하면되고 알아보고 답해주면되고... 저의 업식을 깨달게 되네요.

2015-12-10 03:33:50

여일

잘 읽었습니다 상대가 칭찬을 하면 아 저분은 나를 그렇게
느끼는 구나 비판하면 아 저 사람의 나에대한 생각은 그렇구나할 뿐, 사실 싫다 좋다 옳다 그르다로 않보면 그 사람 생각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걸 상대마다 칭찬만 받으려 하면 남의 인생 노예로 살게 된다는 스님의 가르침을 공유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5-12-10 02:51:44

허수정

남을 의식하는 편이다보니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을 잘 못해서 답답해 하면서도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 나를 봅니다. 신경쓰지 않음 되는것을 알면서도 잘 보이고 싶고, 잘 했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 마음에 그러나 봅니다. 나를 좀 더 내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5-12-10 02:06:02

네~ 스님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 스님 말씀에 큰 위로를 받고 용기를 내며 살고 있습니다~♡♡♡♡♡♡♡

2015-12-10 01:53:33

송영희

늘 감사합니다. 스님.

2015-12-10 01:26:50

이종달

오늘도 스님 말씀 보고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감사합니다.

2015-12-10 00:21:07

미미팡

정토회 홈페이지에는 스님의 하루 12/8일자 위내용이
있는데 카톡으로는 오질않아서 하루종일 카톡오기만
기다렸네요~ 가족들 모두 오늘 카톡으론 못받았다니
저에게만 안온건 아닌가봅니다~ 매일 영양제 한알씩
먹다가 못먹으니 저녁엔 불안한 마음마저 들어 홈피에
들어와봤네요~ 다행히 오늘 글이 있어 안심했지만
오늘 글 카톡으로 기다린 분들이 저처럼 많았을거라
생각되네요~ 내일부턴 다시 꼭 보내주시기 바래요^^

2015-12-09 23:44:24

오유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9 23:37:14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2015-12-09 23: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