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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스님!법문끝까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명쾌하신 지혜의 말씀 잘 세기며 좀더 수행정진 할수있기를 서원합니다 ..()()()..
2015-12-08 09:26:00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2015-12-08 09:03:27
해탈월
지금 여기가 수행처임을 알고 깨어있겠습니다~~~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5-12-08 09:00:41
봄봄
스님말씀 참으로 폭넓은 혜안임을 깨닫습니다 또한 이런 귀한 깨달음을 얻을수 있도록 글로 스님말씀을 하나 하나 옮겨주시는 분들에게 깊은감사와 함께 힘찬박수로 응원을 보냅니다 넘넘 감사합니다~^~
2015-12-08 08:12:04
해탈김찬수
내가 세상에 태어나 스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 중 촤고의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붓다와 예수를 만난것 보다 더 행복합니다.
2015-12-08 08:01:40
무량덕김보영
불교를 접하고 부터 나를 보고 생각하는 관점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내안의 부처님과 내밖의 부처님이 서로 웃게 되는 그날까지 천천히 '나' 를 비워 가려 합니다 모든 부처님과 모든 보살마하살님들과 모든 스님,법사님, 불자님,모든인연님들께 귀의합니다 '사랑합니다'
2015-12-08 07:55:33
김보영
법륜스님 언제나 건강히 성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12-08 07:49:38
오세령
감사합니다. 넓고 깊은 법문에 감사합니다.
2015-12-08 07:21:35
곽노진
오늘 질문은 모두 저도 아직까지 궁굼한 것이기도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12-08 07:21:00
후
역시 존경하는 선생님 이십니다
2015-12-08 01: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