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5 경주 남산 산책
본문보기

한성희

계절무시한 자연들의반란 ^^이는 어떤이유에서왔을까요
^4계절속에아름다움^그또한신기속에아름다움일까?

2015-12-07 08:38:10

남부원

보기에 예쁘지만 이겨울 어찌 넘기지도 못할텐데 요 안스럽네요 스님 예쁜꽃

2015-12-07 08:28:16

해탈광

스님말씀 보고나니 진달래 장미 코스모스.... 등등의 꽃들이 막 피어짐에 설렘이 깃듭니다. 꼭 새로운 나라가 재건될 예고이길 바래봅니다. -()-

2015-12-07 08:21:46

옥에티

(다르다님) 제가 정토회에서 배운 명칭은, 결혼한 여성은 '보살', 결혼한 남성은 '거사', 미혼인 여성과 남성은 '법우'라고 배웠습니다. 법륜스님과 법사님들도 이곳에 오시면 그렇게 부르십니다. 이 명칭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옥의 티"님 마음이 사회적 위치에 대해 걸리시는 듯 합니다.) 마음에 마음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유대감이 훼손 될가 하는 마음에서 지적해 본 것인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2015-12-07 06:11:14

다르다

정토회에서는 남,녀 모두 이름 위에 법우님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보살님,거사님은 기존의 사찰에서 주로 쓰던 단어로 정토회에서는 굳이 사람들이 쓰던 단어를 못쓰게 한다거나 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제가 뵙기엔 "옥의 티"님 마음이 사회적 위치에 대해 걸리시는 듯 합니다. 이름은 그냥 이름인데.. 무심하게 읽어내려간 글을 읽고 이렇게 다른 느낌을 낸 다는 것, 이렇게 같은 상황에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
항상 스님께서 다름을 인정 하라시는 가르침을 확인 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가르침을 확인시켜주신 "옥의 티"님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님이 제게는 부처님이십니다. ^^

2015-12-07 01:06:29

김지영

겨울에 핀 진달래... 깜짝 놀랐습니다. 진달래 사진이 올라왔길래 옛날 이야기가 잘 못 올라온 줄 착각했네요. 겨울에 핀 꽃은 상서로운 기운을 말해주니 2016년이 더 기대됩니다. 스님의 원력으로 인해 남북 교류와 협력이 많아지고, 통일을 향해 더 많은 국민들이 각성되어 일어나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2015-12-07 01:02:35

옥에티

필리핀JTS 이원주 대표님에 대해서 프로파일을 먼저 소개해주시고 그 다음부터는 '거사님'이라`는 명칭을 쓰시면 좀 더 수행단체의 면모를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모처럼 스님의 하루 휴식이 저에게도 평화로운 휴식이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고 의욕을 되찾고 희망을 갖습니다. 글 올려주시는 분께도 늘 감사해 합니다.

2015-12-06 23:5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