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 기도에 동참하면서 시대의 과제에 동참한다는 뿌듯함은 있었지만 간절함은 부족했기에 망념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굶주리는 북한동포를 생각하며 간젏하게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목표와 방법을 일깨워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2015-12-05 17:09:13
무량덕
저도 마음으로 천일기도 함께 합니다. 하루 빨리 서로 왕래하며 돕고 사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2015-12-05 16:49:22
오종완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5-12-05 16:25:08
윤도명심
가슴이 정말 "찡"합니다.
기도에 동참은 못하지만 아침새벽 일과에 꼭 통일염원발원을 잊지않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2015-12-05 14:39:24
이선미
고맙습니다.
북쪽에 대한 마음은 마치' 외부인 출입금지' 란 표시를 본 듯이 닫혀있었고, 가보고싶은 마음이 있었을지라도 위험한생각인양 스스로 눈길주길 피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웬지 정말 가고싶고 밟고싶고 찾고싶은 우리땅으로 여겨져 북녘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입니다. 모두 스님의 글과 말, 눈물,핏물 어룩진 매일의 걸음걸이의 덕분입니다. 이 소망 점점 키우며 스님의 걸음에 저도 힘을 보태는 삶을 살아갈것입니다.
2015-12-05 12:23:41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2015-12-05 12:02:56
서정희
감사합니다. 스님
2015-12-05 11:42:33
이규원
스님. 간절한기도에 천지신명과 불보살님 과세음보살님께서 어여삐 여기셔서 우리의 통일을 수월히해가도록 저도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원드립니다.나무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