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3 (밤) 평화와 통일을 위한 천일 기도 중 100일째 기도
본문보기

김현중

1000일 기도에 동참하면서 시대의 과제에 동참한다는 뿌듯함은 있었지만 간절함은 부족했기에 망념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굶주리는 북한동포를 생각하며 간젏하게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목표와 방법을 일깨워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2015-12-05 17:09:13

무량덕

저도 마음으로 천일기도 함께 합니다. 하루 빨리 서로 왕래하며 돕고 사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2015-12-05 16:49:22

오종완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5-12-05 16:25:08

윤도명심

가슴이 정말 "찡"합니다.
기도에 동참은 못하지만 아침새벽 일과에 꼭 통일염원발원을 잊지않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2015-12-05 14:39:24

이선미

고맙습니다.
북쪽에 대한 마음은 마치' 외부인 출입금지' 란 표시를 본 듯이 닫혀있었고, 가보고싶은 마음이 있었을지라도 위험한생각인양 스스로 눈길주길 피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웬지 정말 가고싶고 밟고싶고 찾고싶은 우리땅으로 여겨져 북녘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입니다. 모두 스님의 글과 말, 눈물,핏물 어룩진 매일의 걸음걸이의 덕분입니다. 이 소망 점점 키우며 스님의 걸음에 저도 힘을 보태는 삶을 살아갈것입니다.

2015-12-05 12:23:41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2015-12-05 12:02:56

서정희

감사합니다. 스님

2015-12-05 11:42:33

이규원

스님. 간절한기도에 천지신명과 불보살님 과세음보살님께서 어여삐 여기셔서 우리의 통일을 수월히해가도록 저도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원드립니다.나무관세음보살

2015-12-05 11:39:33

김혜경

고맙습니다. 건강을 소망합니다. ^^

2015-12-05 10:57:39

김창호

눈물이납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5 10:4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