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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순
스님의 명쾌한 법문에 마음까지 시원해집니다. 귓가에 스님의 조곤조곤한 편안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다시마음을 다잡고 정정진해보렵니다..늘 감사드립니다.._()()()_
2015-12-01 09:35:09
길상화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는 곧 하나로 통한다는 원리를 스님 법문을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1 09:33:02
보리수
스님 말씀듣고 읽는 제가 복많은 사람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안시로 시작합니다
2015-12-01 09:32:46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2-01 09:32:07
우주가 궁금했었던 제가 불법만나 그답을 찾고있읍니다 스님뵌 인연으로 감사또감사드립니다
2015-12-01 09:29:40
이설옥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5-12-01 09:26:12
이학립
잘 읽엇습니다. 필자님 스님 말씀처럼 살아야하는데 막상일에 접하면 머리가 하앟게 아무 생각이 나지 않네요.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2015-12-01 09:16:09
박봉미
무아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5-12-01 09:10:02
유리안나
스님 오늘도 부지런하십니다 체력이 대단하신건지 견디다보니 체력이 단련이되신건지 ?늘 글을 읽다보면 하루을 우리 일주일정도 사는것처럼 사시는데 비결이라도 있으신지요 드시는것도 맨날 두서없이 제대로 챙겨드시지얗는것같던데 ?
2015-12-01 09:05:26
李大雲
스님 말씀 들으면 참 알기쉽고 마음이 싸 ㅡ 해 집니다. 여여하게 얽어매이지 않게 참 자유. 감사 감사 감사.
2015-12-01 09: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