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 참 힘이 됩니다. 쓰레기봉지 뒤지고 있기 보다는 확되돌려 그 인간에게 던져 버려야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감수해야할 것이 있다...1년전 땅콩 회항 사건이 떠오르네요. 박창진 사무장 용감했죠...최소한 혼자 쓰레기봉지. 그거 들고 곱씹으며 괴로워는 말아야겠네요...감사합니다
2015-11-27 05:16:27
무량덕
자상한 배려심이 돋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2015-11-27 00:30:46
안혜정
쓰레기는 미련을 두지말고 확~ 버리겠습니다..
2015-11-27 00:30:24
안혜정
지친하루 늘 단비같은 힐링의 메세지를 주시는 스님..항상 스님 모습을 조금이라도 따라가고자 노력합니다. 이시대에 함께하여 이렇게 좋은 말씀 늘 들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큰 복입니다.
2015-11-27 00:29:11
이수현
스님.~()~
어디에서든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하시려는 중생을 위한 마음 간절히 느껴집니다
다니시는길 안전히 다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