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1.23 (저녁) 강서구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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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합니다.

괴로움을 합리화 하지 않겠습니다.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딘.
감사합니다 스님.

2015-11-25 08:42:34

지현지

감사합니다.직접뵌적은없지만살면서부지불식간에저자신을잃고살아가는때가많은데,스님말씀듣고많이깨닫고반성합니다.항상건강하시길바랍니다.

2015-11-25 08:42:24

고효숙

스님의 하루로 컴을 켜며 하루를 여는데 감사하게 법문잘 보고있습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11-25 07:40:40

운정

스님덕분에 아침부터 빵 터졌습니다. 한바탕 웃고나니 하루가 더없이 평화롭게 시작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스님의 말씀 오래오래 들을수있도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5-11-25 07:37:44

하늘바람별

청중들이 웃다가 자지러졌다는 옮긴이 말씀에 저도 박장대소...무엇보다 스님의 유머 또한 언제나 이세상 최고의 유머라 생각됩니다. 암튼 늘 빡빡한 일정을 신바람 하나로 소화하시는 스님..감사드리고..부끄럽습니다. 저는 108배도 힘들다고 쉬고 있거든요. 종달새형이라 4시쯤 눈은 뜨지만 날샐때까지 이불속을 뛰쳐나오지 못하고..

2015-11-25 07:17:07

풀꽃

스님의 하루와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살아있어 감사하고 좋은 법문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법문듣고 깨달아가는게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11-25 06:32:00

무휼

감사합니다. 괴로움을 합리화 하지 않겠습니다. 합장

2015-11-25 02: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