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내 그릇의 크기도 모르고 일을 하다보니 항상 알게 모르게 긴장하면서 지냈고 그게 저에겐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내 욕심이었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 됐었고 그나마 가족들 덕분에 조금씩 내려 놓는 연습을 할 수 있었는데, 올 해 봄불대에 입학해 마음 공부하면서 더 내려놓고 더 이해하면서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5-11-22 13:37:10
김영원
네 고맙습니다 스님
2015-11-22 13:11:57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1-22 13:06:17
오종완
이런저런 질문에 어떠한 법문설명으로 임하실까..?! 명쾌한 설명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깨닫고 또 깨닫습니다.
2015-11-22 12:52:46
조수진
스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법문을 접하며 행복이란 단어가 제 삶과 많이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