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강의전 "이종근 거사님 딸입니다" 라고 잠시 인사드렸었죠?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초등학교때 홍제법당에서도 문경에서도 생활했던 그 어린아이가 저였습니다ㅎ 어느새 나이가 들어 30대가 되고 보니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세삼 느끼게 됩니다 그래도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질문자들의 질문과 스님의 답으로 조금 더 좋은 방향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일담으로는 법륜스님께 인사드렸는데 기억 못하시는것같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리니 그 쪼끄마했을 때 보고 몇십년이 흘렀는데 당연한거 아니냐고 말씀하시네요ㅎㅎㅎ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