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륜 스님. 저는 어제 인천 강연에서 질문을 여쭈어봤던 대학생입니다. 어제 비록 부끄럽게 눈물이 나버렸지만,제게 명쾌한 말씀해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법륜스님 처럼까진 못 하겠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행복한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되도록 이바지 하겠습니다.
제가 얻어온 은혜 꼭 갚으면서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ㅎㅎ
2015-11-10 09:01:20
김 지영
주인의식 .. 항상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스님 건강 챙기셔요_()_
2015-11-10 08:54:38
세주행
백일출가중인 저희 거사님을
여기서 뵐수있어 감격스런 아침입니다.
백일동안 저도 함께 지금 여기에 깨어있겠습니다.
부처님 법만난것부터가 가피임을 잘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