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1.2 (저녁) 방송·영화·연극·예술인들을 위한 길벗 즉문즉설 강연
본문보기

이남현

감사히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우선은 새로운 마음으로 이직해서 나부터 살고 봐야 해요. 내가 그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숨통이 트이고 힘이 좀 생기면 그 다음부터는 회사를 좀 바꿔볼 수도 있죠. 그 사람들과 싸울 힘이 나한테 있으면요. 지금 저렇게 을이 되어서는 싸워봐야 백전백패예요. 벌써 기가 눌리는데 어떻게 이기겠어요? 상대가 나를 보고 화를 내서 붉으락푸르락해도 내가 빙긋이 웃으면서 ‘사장님,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왜 그러세요?’ 이렇게 능글능글하게 대응해야 이기지, 막 머리띠를 두르고 악을 써서는 못 이겨요. 그러면 대부분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하다가 지쳐 나가떨어져요. 그러니 먼저 나부터 살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원기가 회복되면 한판 붙어도 돼요."

2015-11-04 22:56:24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1-04 22:10:31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5-11-04 22:00:14

하늘

감사합니다.마음이가벼워지고입가에미소....행복해져요 ㅎㅎ

2015-11-04 21:46:30

월광명

스님의말씀이하루하루힘이됩니다
스님건강조심하세요

2015-11-04 21:24:14

이진영

장은미님? 바로 위에 주황색 배너 확인해 보세요ㅎㅎ

2015-11-04 20:03:01

이진영

아래 김현지라는 분. . 그렇게 죽음을 움켜 쥐고 있으니 좋은 일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누군가의 죽음이 아무 가치 없다는 게 아니고요, 살아있는 내가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겁니다. 저도 주변의 힘든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1년 동안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폐인처럼 지냈어요. 그건 그 사람의 죽음을 핑계로 나를 학대하는 겁니다. 스님의 말씀을 빌자면 '나는 불행해야 돼.'라며 삶을 피폐하게 한다는 거예요. 자꾸 불행해야 한다는 이유를 끌어안고요. .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남들도 내 인생을 불행하게 하면 우리가 분노하게 되는데 하물며 자기 자신에게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다 내려놓고 가볍게 사시고 행복하세요^^

2015-11-04 19:59:34

박미자

말씀 감사합니다

2015-11-04 19:51:19

장세미

좋은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2015-11-04 19:35:56

양홍심

스님!! 항상 긍정적으로 살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숙제도 잘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1-04 18: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