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항상 엄마이고싶은데 옆집 엄마였던적이 더 많았던
저를 반성하게되네요 그래도 남을 전혀 의식안할 수는 없으니 전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
2015-11-04 09:23:49
이경자
좋은말씀 감사드림니다
2015-11-04 09:20:48
김석주
아상 키우는 놀음에 재미가 쏠쏠 하구먼.^^
2015-11-04 09:13:34
일지행
마음에 새겨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5-11-04 09:10:51
반디
부지런하지 못하고 게으름 피운 죄, 남을 탓하고 미워한 죄를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몸소 깨우치게 됩니다.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15-11-04 09:10:14
공덕왕
스님 기시는 길
디딜 수 있는 수천개의 보도블럭 중
하나가 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15-11-04 09:05:44
희망
읽으면서 눈물이나네요. 스님이 답답해하는 저분이 나의 모습이아닐지.. 되돌아 봅니다. 아이들에게 준상처를 내가 치료해줘야겠어요. 내가 행복하고 가볍게 받아들이는것이 나를 치유하고 우리아이들을 치유할수있을거같네요. 흔들리지않고 묵묵히 서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보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