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지~인짜 가고 싶었는데 오래 전부터 잡힌 일정이 있어서 못갔습니다. 내년에는 기필코 아이들 손잡고 가렵니다. 1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2015-11-03 17:45:28
난나
정말 대단합니다~ 비록 그 자리엔 없었지만 그 열정이 그대로 전달되는것은 많은 분들의 노력덕분이겠지요?
하루에 세 탕 뛰시는 법륜스님!, 그림그리듯 자세히 적어주시는 작가? 선생님!, 정말 맛깔스러운 제동씨! 그외 모두 준비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 정말 감사하고 덕분에 진한 감동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