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천당이나 극락은 자기가 원하는데로
되지만 해탈하면 추우면 옷 하나 더 껴입고 비오면
우산 쓰고 더우면 한겹 벗고 이렇게 살면서도 자유롭고
행복해 한다는 스님 가르침을 공유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5-11-03 06:50:42
착각
부인 : 당신은 왜 항상 내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녀요?
남편 : 아무리 골치 아픈 일이라도 당신의 사진을 보면 씻은 듯이 잊게 되거든.
부인 : 당신에게 내가 그렇게 신비하고 강력한 존재였어요?
남편 : 그럼, 당신 사진을 볼때 마다 나 자신에게 이렇게 말을 하거든.
"이것보다 더 큰 문제가 어디 있을까?"
2015-11-03 04:16:08
^^*
스님 늘 감사합니다.
우울했는데... 스님 웃는 모습 뵙고 저도 따라 웃습니다.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