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0.30 (오후) 부산 중구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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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심

스님 감사합니다.스님의법문을 보면 마음의 자유를 그리워 함을 봅니다 88세이신 시어머니께선 과거를 날마다 후회 야속 억울해 하십니다. 저도 이런 말씀를 30년 넘게 들으니 우울해 지고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고 싶습니다.
부처님 저의 시어머니를 제도해 주십시요~
제가 마음을 텅 비워버리면 되지 않을까 그것만이 답일까
하지만 어럽습니다. 도대체가 귀를 막아버리고 당신 소리만 하시는..

2015-11-01 13:11:48

윤영옥

나 자신이 성질이 더러운걸 아는 질문자에게 소크라테스의 수순 이라는 스님의 말씀크 넘 고맙고 감사 합니다~
스님 말씀 한마디가 온 세상을 얻은 것 같아요~^^
성불 하십시요 () () ()

2015-11-01 13:09:45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5-11-01 12:49:19

이시연

왜 늘 들을때마다 스님이 남녀노소 할것없이 진정 인간을 사랑하고 있다는게 느껴질까요?

2015-11-01 12:15:30

김혜영

스님 감사합니다

2015-11-01 12:07:03

물안개

법륜스님의 좋은말씀 항상되세기며 마음의 평정심을 찿으려 합니다~~감사합니다~

2015-11-01 11:41:53

김도연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됩니다

2015-11-01 11:19:40

명일화

감사합니다...((()))...

2015-11-01 11:15:20

방경임

감사합니다

2015-11-01 10:56:03

여일

잘 읽었습니다 자신이 성질이 더러워서 그런다고 아는
사람은 쏘크라데스 수준이라는 스님의 가르침을 공유
합니다 스님! 감사헙니다.

2015-10-31 23: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