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동안 좋은 말씀 깊이깊이
한줄한줄 소중함을 느끼면서
늘 감사한 맘으로 하루하루 사는 워킹맘입니다
근데..이번 말씀을 들으니 의문이 드는건?^^;;
제게는 초6학년 딸이있어요
얼마전 조기유학을 갖구요
참 장점이 많은 친구예요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구 ㅎ~~
팔불출됐네요..
이렇게 제 사랑이 뜨거워서 부감이되었는지 아이도 좋타했구요
어찌어찌 유학이란 선택이 쉽지않았지만 지나도 지나도 생각해봄...잘했다는...,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그리면서 행복할수없을까?
그건 사랑이 아닌가요
그런 아이들은 정말....
어른이되도 상처가 ㅠㅠ
제 판단이 틀렸을까요?
스님 말씀을 들으니 조금에 두려움이 앞서네요
2015-10-31 23:11:53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
2015-10-31 21:31:50
허수정
감사합니다~ 나보다 남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5-10-31 21:23:18
하늘바람별
꽃보다 단풍잎보다 고운 스님께 등을 돌린 부산 싸나이...너무하셨어요..
2015-10-31 19:47:16
이기사
저의 사로잡힘도 돌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5-10-31 19:06:15
김동욱
삼배올립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
2015-10-31 17:40:39
이진영
그 무례했던 분이 집에서라도 스님 말씀 되새김질하여 새로운 눈을 뜨길 간절히 바랍니다. 스님도 이런 경험 흔치 않으실텐데.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