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0.30 (오전) 부산 사상구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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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

사로잡힘의 가르침으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뭔가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그 거사님의 행동은 무지한 나자신을 알아차리도록 하는 보살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한 인연이지요. 그 공덕으로 성불하십시요!!!

2015-11-01 00:11:34

평정심

스님.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의 소중한 하루하루를 선물받는것같아요.저는 jts와 평화재단에 조금이나마 보시하는것으로 스님께 선물 하렵니다..

2015-11-01 00:00:46

양홍심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_()_

2015-10-31 23:56:56

써니

안녕하세요...
그 동안 좋은 말씀 깊이깊이
한줄한줄 소중함을 느끼면서
늘 감사한 맘으로 하루하루 사는 워킹맘입니다
근데..이번 말씀을 들으니 의문이 드는건?^^;;
제게는 초6학년 딸이있어요
얼마전 조기유학을 갖구요
참 장점이 많은 친구예요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구 ㅎ~~
팔불출됐네요..
이렇게 제 사랑이 뜨거워서 부감이되었는지 아이도 좋타했구요
어찌어찌 유학이란 선택이 쉽지않았지만 지나도 지나도 생각해봄...잘했다는...,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그리면서 행복할수없을까?
그건 사랑이 아닌가요
그런 아이들은 정말....
어른이되도 상처가 ㅠㅠ
제 판단이 틀렸을까요?
스님 말씀을 들으니 조금에 두려움이 앞서네요

2015-10-31 23:11:53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

2015-10-31 21:31:50

허수정

감사합니다~ 나보다 남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5-10-31 21:23:18

하늘바람별

꽃보다 단풍잎보다 고운 스님께 등을 돌린 부산 싸나이...너무하셨어요..

2015-10-31 19:47:16

이기사

저의 사로잡힘도 돌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5-10-31 19:06:15

김동욱

삼배올립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

2015-10-31 17:40:39

이진영

그 무례했던 분이 집에서라도 스님 말씀 되새김질하여 새로운 눈을 뜨길 간절히 바랍니다. 스님도 이런 경험 흔치 않으실텐데. . ㅎㅎ

2015-10-31 17:3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