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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신
오늘도 새벽잠에서 깨서 스님 희망편지 읽으며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느낍니다. 좋으신 말씀 늘 감사합니다~^^♥
2015-10-30 06:39:39
2015-10-30 06:39:17
조황순
스님의 깨달음을 우리는 편하게 앉아서 들으니 누워 떡먹기인데, 항상 감사합니다.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10-30 06:09:45
김순임
스님 항상감사드립니다 ___()()()___
2015-10-30 05:49:36
정근환
잘 들었읍니다.모든괴로움이 어리석음에있다는것이 마음에 와 닿았읍니다.
2015-10-30 05:27:53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즉문즉설 잘봤읍니다.
2015-10-30 02:35:27
감사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한끼를 사는 마음이 박사ㆍ석사보다 더 높다고 하네요. 밥사보다 더 높은것은 "감사" 라고 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박사ㆍ밥사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것은 "봉사" 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자ㆍ맹자ㆍ순자ㆍ노자ㆍ장자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웃자" 라고 합니다. 웃으세요. 웃음이 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웃자 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 먹자! 함께 살자!! 좋은 말은 하는대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진다고 하지요? 나이 먹을수록 생기는 나쁜인상은 피부가 처져서가 아니고 웃음을 잃고 찡그린 표정을 많이 지어서 그렇답니다. 오늘 첫 숨소리부터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2015-10-30 01:16:06
이재운
스님 아빠가 알콜중독으로힘들어하고있어요 저희가족모두 힘이드네요 좋은방법없을까요?
2015-10-30 01:03:23
곽노진
가슴아픈 사연 모두 남의 일이 아닙니다. 누구라도 영원히 못살지만 다들 천수를 누리고 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스님 금강석 같은 법문 감사합니다.
2015-10-30 00:36:01
허남춘
스님! 너무 피곤해 보이십니다! 하08007452루 건너 법문 하시고 건강 챙기셔야 합니다! 강행군도 집착입니다! 멀 리서 보면 스님! 보입니다!!
2015-10-30 00: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