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말씀을 들을 때 마다 함박 웃음이 나기도 하고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기도 합니다. 늘 깊은 깨달음과 감동을 전해주십니다. 한량없이 감사합니다. 혼탁해가는 세상 속에 희망의 불빛! 부처님이 나투셨다고 믿습니다. 스님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더 많은 중생들이 고통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5-10-28 02:59:08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즉문즉설 잘봤읍니다.
2015-10-28 02:32:52
저녁놀
어제의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아들 덕분에 가까이에서 스님을 뵙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공감하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28 00:38:45
최병화
늘 감사드립니다
2015-10-27 23:32:13
연화덕
고딩 아들 읽어라 해야겠네요
스님 꿈나무 청년들 위해 오래오래
건강하셔 법문 해 주세요
2015-10-27 23:13:18
월광
스님의 하루를 읽고 눈물이 났다는 불교대학생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br />항상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사람인가를 다시 확인합니다.<br />글 올려 주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도 감사드립니다.
2015-10-27 23:13:15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참 보기좋아보입니다
2015-10-27 22:54:36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5-10-27 22:54:25
해탈월
법륜스님이 선배님이라요~~~ 경주고 학생들의 자긍심이 앞으로 펼쳐질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에 행복합니다.
청소년 여러분은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