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불대 저녁반~!~남산순례동참하였답니다.
첫남산 순례라 들뜬 기분으로 출발
모든것은 나의 어리석음,나의무지에서 발생하는것
그것을 알아차려야함을 깨우쳐주셨습니다
수행,보시,봉사하는 이로 거듭나야겠습니다
부처님법 만나기 어려운데 내 부처님법 만났고
법륜스님 뵙기 어려운데 내 스님 뵈었으니
더없이 행복합니다
내인생의 희망이되어 행복하게 정진하며 살겠습니다.()()()
2015-10-27 10:05:38
이시연
가을불대 참석하고 이틀이 지났는데 마음속에 계속 남아있는 이것이 무얼까...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감동했습니다
2015-10-27 09:14:41
이정민
스님 저도 가을불대 주간반 학생인데 깨장을 28일부터 가서 토요일 시간을 뺄 수가 없어서 참석 못함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어제 불대 수업 법문중 '내가 뱉은말을 지키지 않는것은 스스로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자기가 자기를 우습게 만드는것'이라고 하신 말씀에 낯뜨거워 얼굴을 들지 못했습니다
6일동안 기도를 않하니 기도하기전 꼬라지가 그대로 다 나왔습니다.. 다만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2015-10-27 09:07:30
곽노진
잘들었습니다. 어리섞은 줄도 모르고 살아온 세월에 울음이 올라옵니다.수행,보시, 봉사를 명심합니다.
2015-10-27 09:05:39
방경임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15-10-27 08:57:28
손경화
오늘아침 가을 비가 내립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스님의 하루를 쭈~욱 따라가 보았습니다. 마치 스님과 옆자리에서 동행하는 듯 마음이 평온합니다.
지난주말 가을주간반 남산행에 불참했던 터라 아쉬움이 컸었는데....기회가 되면 꼭 그자리에 있어야겠다싶어집니나. 수행과보시, 그리고 봉사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셨고, 서민들을 위한 남산의 기운의 진정성,가치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질문자 남편에게 답하는 말씀이 마치 저에게 해 주시는 법문처럼 들렸습니다.
누구의 탓이 아닌 나의 어리석음으로 부터 오는 괴로움이라는 깨달음을 깊게 간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그리고 이렇게 바쁜 일정들을 어찌 다 수행해 나가시는지 염려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2015-10-27 08:49:43
김은형
가을불대 학생이구요 이번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기사로 접하니 더욱더 새롭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어 즉문즉답을 꼭 하고싶었으나 많은 사람들앞에 밝히기 어려운 내용이라 하지 못했습니다.짧게라도 스님의 고견을 들을 방법이 전혀 없는지요?부탁드립니다~~
2015-10-27 08:43:20
해탈월
스님과의 인연은 이생에서의 가장 큰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15-10-27 08:42:52
지명
스님의 지혜로운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나도 좀 부족하지만 저사람이
더 고칠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나와 제삼자가 보기에 더 객관적이라 할지라도 상대방 이 그렇치 않다고 여기면 별소용이 없음을 압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업식은 모두가 다르기때문에 그사람은 그사람대로 그가 옳다고 여기는 수가 많습니다 혹은 그사람대로 자기가 고칠것이 더 많다고 여겨져도 맘같이 행동이 변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것도 하나의 업식이라면 업식 이겠지요 다만 진실로 미워하는 맘이 아닌
내욕심이 아닌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 하고자 하는데 내공부의 현재상태가 그것을 수용하기 어렵고 그것이 또한 상대방의 무지를 깨지 못하여 크게보면 나와너 문제외에도 수많은
엃키고 설킨 근원적인 사건의 근원적인 부분일 경우 감히 방편의 이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자극과 주려는 마음도 생기는데 결과는 오직 모르지만 현재의 내 수준과 마음으로는 그 길외에는 더 이상의 지혜가 생기질 않네요
나에 주어진 대표적 업식을 바꾸는것은 참 길고도 어려운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가고자 합니다 분명
돌아보면 부처님과 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조금씩 노력하고 변화하여 많이 자유롭고 행복해졌음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