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3.15 (인도 13일째) 상카시아 답사 및 가야로 이동
본문보기

황소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15-03-17 10:05:16

정명화

그의 마음을 헤아리는 스님의 마음에 왜 제 콧등이 찡할까요? 감사합니다.

2015-03-17 10:04:27

큰바다

수바스지남과의 20년 인연이 참 정겹습니다.
눈물나게 하네요. ㅎㅎ

2015-03-17 09:52:50

김희선

스님의 하루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는곳마다 생생한 사진을 보여 주셔서 실감나게 들을수 있엇습니다 어디나 스님법문을 듣고 마음을 내는 수바수지같은 사람들이 있구나 합니다

2015-03-17 09:52:05

해탈행

우리보다 스님을 만나 법문 들을 기회가 적었을 인도사람들인데도.. 저렇게 발심해서 스님을 따르고 가진 걸 내어놓는 걸 보니 감동이네요... 마치 부처님시대 이야기를 듣는 것 같네요...

2015-03-17 08:56:25

신은진

글을 읽는 내내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멀리 내다보시고 일을 진행하시는 모습에서 제자로서 존경스럽습니다..저도 본받아 게으름피우지 않고 부지런히 수행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스님....또 힘 받고 갑니다^^

2015-03-17 06:5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