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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15-03-17 10:05:16
정명화
그의 마음을 헤아리는 스님의 마음에 왜 제 콧등이 찡할까요? 감사합니다.
2015-03-17 10:04:27
큰바다
수바스지남과의 20년 인연이 참 정겹습니다. 눈물나게 하네요. ㅎㅎ
2015-03-17 09:52:50
김희선
스님의 하루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는곳마다 생생한 사진을 보여 주셔서 실감나게 들을수 있엇습니다 어디나 스님법문을 듣고 마음을 내는 수바수지같은 사람들이 있구나 합니다
2015-03-17 09:52:05
해탈행
우리보다 스님을 만나 법문 들을 기회가 적었을 인도사람들인데도.. 저렇게 발심해서 스님을 따르고 가진 걸 내어놓는 걸 보니 감동이네요... 마치 부처님시대 이야기를 듣는 것 같네요...
2015-03-17 08:56:25
신은진
글을 읽는 내내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멀리 내다보시고 일을 진행하시는 모습에서 제자로서 존경스럽습니다..저도 본받아 게으름피우지 않고 부지런히 수행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스님....또 힘 받고 갑니다^^
2015-03-17 06:5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