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3.13 (인도 11일째) 상카시아 석가족 수련 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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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 한국의 스님께서 세계를 넘어 인도의 석가족에게 불법의 근본을 설법하시는 것은 위대함 그자체이니까요.

2015-03-16 10:26:53

김성규

참으로 명쾌한 법문입니다.
감동적이었구요.
이처럼 참다운 법문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으며 본 뜻의 여운은 평생뿐만 아니라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_()_

2015-03-16 10:20:08

맞춤법만

무릅쓰고
..로서(자격)
..로써(수단)

2015-03-16 10:13:34

김명선

인도 뉴델리입니다 이곳에 법당이 있는지 ...스님이 뉴델리에 들리실지 궁금합니다

2015-03-16 09:42:50

정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늘 큰 감동을 받습니다.

2015-03-16 09:35:41

깨달음

소중한 법문.감사합니다.().

2015-03-16 09:05:51

김희선

담마를 배우라 석가족이 육체는 부처님을 이어받았지만 정신은 이어받지 못했다는 말씀이 남습니다 그리고 욕구를 따라가지않고 알아차리기만 하라는 중도를 다시 생활속에서 해보려합니다 뿌리앙카님이 스님의 입이 되듯이 저도 손발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5-03-16 07:50:40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제가 석가족처럼 더 잘 스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듣고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인도에 계시지만 제게까지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5-03-16 06:37:28

정토세상

오늘날 같이 천지개명한 시대에 아직도 절대자 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그 분께 제사나 찬양을 아니면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종교가 주를 이루고 있고 또 당연시 되는 그것도 일반 서민보다 고학력의 지식인 계층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네요. 너무나 당연한거지만 붓다 담마의 위대성 그것도 2,600년 전 그 옛날에 엄청난 저항을 뚫고 오늘날까지 법을 전하신 부처님과 그 제자들 감사합니다.<br />부디 인도 석가족에서 다시 불교 부흥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5-03-16 04:35:17

조정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_()()()_

2015-03-16 04: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