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간 인도인들이 둥게스와리를 처음 벗어나본다는 대목에 마음 짠해집니다. 30인승이 와서 못간 한국인활동가들의 아쉬움도 느껴져 인도 버스회사가 좀 야속해지네요. 얼마나 가고싶었을지 눈에 선합니다. 마음을 잘 추스렸겠지만 수행은 참 여러모로 부딪혀오는 듯 싶습니다. 어찌됐든 소풍을 통해 스님의 깊고도 넓은 보살의 마음을 또 이렇게 느껴봅니다.
2015-03-10 06:19:46
감사합니다.
같이 인도에 있는것처럼 느껴지네요.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다음 생애에는 인도에 태어나고 싶으신단 말씀이 생각나네요.
2015-03-09 19:30:52
김희선
멀리서 전해주신 소식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도의 저녁놀이 아름답네요^^
하나하나 살피시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합니다 특히 여학생들의 늦은 귀가길을 염려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2015-03-09 18:17:09
혜등명
소풍을 통해서 스님의 자상함과 자비심이 느껴집니다. 소식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3-09 17:50:27
공덕화
소풍얘기 잘들었습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셨길...인도에서의 하루하루 잘 봅니다. 스님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