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얼마동안 밖으로 눈을돌려 괴롭게 살아봤다. 한번일어난 마음은 놓을래야 놓을수없어 서러워서울고 원통하고 분해서 울고 내어리석음에 한심해서 울었다. 어느날 눈이 안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내업장을 녹여주려는 방편이였다. 감사해서 울고 고마워서 울고 모든 인연에 감사해서울었다. 이모든 법을 스승님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알았을까, 스승님 감사감사합니다. 만수무강하웁소서~~^^^
2015-02-16 20:31:44
맑고가볍게
늘 감사한 말씀들이지만 오늘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스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발욱 씩 내딛겠습니다.
2015-02-16 19:30:54
수행
내가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눈물이 나려합니다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늘 나를 살피고 밖을 탓하지 않겠습니다
2015-02-16 18:46:06
혜등명
한말씀 한말씀이 뻐속깊이 와닿습니다. 세상을 위해 봉사하고 보시해도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정진을 해야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