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부리지 않고 수행하겠습니다
놓치고 있는 마음을 다잡고 알아차림 할수있게 해 주시는 스님께 늘 감사합니다()()()
2015-01-18 09:48:18
붓다
'아난다여 슬퍼하지 마라. 여래는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의 지혜이다.육신은 비록 너희 곁을 떠났지만 깨달음의 지혜는 영원히 너희 곁에 남아있으리라'
'너희들도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낙숫물로 바위
2015-01-18 08:54:20
해탈광
저는 크리스찬입니다. 부처님을 잘 알지 못하였는데 법륜스님만나 크리스찬부디스트가 되었습니다. 오늘 부처님의 열반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함께하며 순례객과 같은 감동이 가슴가득 번집니다. 법륜스님에 감사하고 부처님께 감사하고 중생을 교화하기위한 모든 영적스승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1-18 04:39:40
무량지
법륜스님이
2015-01-18 00:42:27
큰바다
“나는 51년 전에 저 카필라성을 떠나서 하루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정진했다. 그러니 너희들도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br />아...부처님..참회합니다...다시 마음을 다잡아 정진의 길을 가겠습니다...<br />부처님께서도 하루도 쉬지않고 부지런히 정진을 하셨건만....<br />스승님, 오늘도 이렇게 돌이킬 수있게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스님.
2015-01-18 00:16:22
추상호
오늘도 멀리서 감사합니다
2015-01-18 00:07:56
김혜경
다생겁래에 지은 업을 어찌 한 순간에 사하리요. 늘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br />모두 모두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2015-01-17 23:43:33
박연숙
수행도 욕심부리는 어리석은 중생 그런 나에게 참 미안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저기 저곳에 가기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2015-01-17 23:16:32
고 ㅇㅇ
오늘도 스님은 이어폰을 타고 가셧군요<br />아제아제 바라아제 의 뜻이 그런거였구나 이글을 통하여 암니다<br />스님은 세계 백강을 마치고 피곤한 속에서 인도 성지순례까지 책임하고 있으니 정말 피곤하실터인데 함께하시는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깨우쳐 주시려고 쉬지않고 설명 하시고...멋지십니다^^<br />꾸준히 수행할게요
2015-01-17 23:14:35
정불이
부처님의 자취를 따라 성지 순례길 소식에 가슴이 뜁니다. 언젠가 저도 저자리에서 함께이고 싶다는 발원을 합니다. 스님과 모든 대중이 건상하신 모습으로 귀국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