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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가볍게
늘 스님의 하루와 함께 하루를 보냅니다. 더없이 귀한 살아있는 법문입니다. <br />글써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2015-01-14 16:14:42
무원
스님, 감사합니다. ()
2015-01-14 15:46:03
강현주
네 가진게 많습니다 그걸 모르고 살죠,스님을 통해 하나씩 일깨워갑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풍요속에 살아가는지 다시한번 일깨웁니다 감사합니다 _()_
2015-01-14 13:36:27
소천인
이미 좋은 자전거를 갖고 있고 1주일에 한번정도 타면서도, 더 고급스럽고 비싼 자전거를 사고싶은 마음에 헐떡이는 저를 봅니다.. 이미 충분히 갖고 있음에도 더 가지려고 하는 제 마음속의 욕심을 봅니다.. 참회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br />
2015-01-14 13:35:58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5-01-14 12:06:48
해탈광
스님....! 아!! .....스님!!!! ㅠ
2015-01-14 11:25:57
곽노진
부디 그 곳에 건설 회사가 설립되고 협동조합이 운영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1-14 10:56:34
묘명행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저를 포함해서 각사람 마다 한가지씩 봉사든 물질이든 JTS에 자기가 할 수있는 방법으로 후원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남은 일정도 순조로히 진행되길 발원해봅니다~~
2015-01-14 10:56:05
연꽃님
마음이 아프지만 희망도 보입니다<br />너무 욕심을 부리고 살아온 날들을 참회합니다<br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15-01-14 10:43:11
정명화
난 가진게 많다. 글을 읽으면서 느낍니다. 세계의 극빈자 한 명은 구제하면서 살자. 일년에 이십민원이면 된다는데...많은 생각이 일어납니다.
2015-01-14 10:2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