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밖의 불은 껐다. 그러나 아직 마음 속에 있는 탐진치 삼독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부지런히 수행정진해서 마음 속에 있는 탐진치 삼독의 불을 꺼라” 네. 맞습니다. 당시 빔비사라왕의 왕사를 할 정도로 상당한 신망과 세력을 갖고 있었던 가섭 3형제를 한 방 먹인 구 유명한 불의 설법....<br />마음속의 탐욕의 불을 끄지 않고 무슨 제사를 지내던, 신을 찬양 하던 무슨 소용 있으리오...<br />감사합니다. 순례객들 모두의 유릭하고도 안전한 순례길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01-12 18:33:13
운정
순례객들의 밝은표정이 참 보기좋습니다.그만큼 마음안에 평화가 함께한다는 뜻이겠지요? 스님이 모범을 보이시니 제자들 또한 그리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평화가 순례기간내내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