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캘커타의 새벽공기가 온몸으로 느껴진다. 그 새벽 부산스런 그곳에서 새우잠을 자던 스님을.안스러운 마음으로 바라본 기억이 난다. 갓 태어난 병아리처럼 스님이 움직이는대로 짐을 풀었다 싸며 먹자하면 먹고 정말 걱정없고 즐겁게 15박을 보냈다. 매년 1월이 되면 나의 마음은 스님따라 순례하고 있다.
2015-01-08 11:35:34
안선영
와아~감사합니다!법륜스님~저도 마음은 벌써 인도에 도착했습니다~멋진여행...아니 수행길 같이 떠납니다^^
2015-01-08 11:34:27
한완숙
안전한 순례길 되시길 빕니다 사진 글 반갑네요()
2015-01-08 11:06:14
조성숙
아, 그 느낌 아니까...
성지순례이야기에 들어가자마자 떠오르는 기억들.
다시 가고 싶다. 인도. ㅎㅎ
잘다녀오세요~~~
2015-01-08 10:59:48
큰바다
아...인도..매케한 매연의 도시...아깆도 그런가봐요..<br />순례객들께서 밖의 순례와 안의 순례를 무사히 보람차게 마치기를 기원합니다..<br />스님, 건강하세요...
2015-01-08 10:45:01
hoo223
감사합니다
2015-01-08 10:33:38
황소연
숙소가 엄청 좋네요^^ ㅎㅎㅎ 오래전에 스님따라 성지순례 다니면 난생처음 그런 고생 ㅋㅋ을 하면서 입이 나와서 다녔던 기억이 살짝 납니다 ㅋㅋㅋ 그런데 다녀오고 얼마나 아쉬웠는지.. 그래서 다시 꼭 한번 더 가고싶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스님을 비롯한 실무자와 순례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