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가르침을 따르니 저도 어느듯 부디스트 크리스찬이 되어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4-12-25 11:47:13
무량상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14-12-25 11:18:47
정토
와우! 오늘도 감동입니다. 스님의 하루 는 나의 눈물샘을 늘 자극합니다. 연화회 노보살님들 부럽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30여년을 스님과 한결같은 인연으로 이어오시고, 무엇보다 조그마한 잡음하나 없이 오늘의 정토회 가 있기까지 묵묵히 디딤돌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 보시 하신분도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쁘리앙카님 인도 불교의 발전이 곧 한국 불교의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통해 지금까지 해 왔던것처럼 양국간의 좋은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법륜 스님께서 정토회가 중심이되어 특히 인도 불교 부흥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하고 계심에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2014-12-25 10:37:13
큰바다
95년 전 예수님께서 이땅에 큰 희망을 주셨듯이, 갈등과 약탈이 기승을 부리는 오늘날에도,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한번 희망을 주시길, 하여 이 추위에 주린 배를 안고 힘들어 하고 있을 북한동포들을 비롯하여, 세상의 가장 작은 자들이 모두 주님의 사랑과 자비을 찬양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기쁘고 기쁜 주님 오신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