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계셔서 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제 아이가 말씀하시는 멋진 청년으로 자랄 것을 상상해보는 지금 행복합니다^^
2014-12-16 19:34:21
줌
정말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2014-12-16 16:35:53
첨언
" 커피 서빙도 해주고 잘 따라주면서도 딱 중요한 순간에는 하고 싶은 말을 얘기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첨언드립니다. (당시 현장에 있었습니다) 여자는 커피 서빙도 하라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고 쉽게 퇴사하고 포기하지 말고, 할 말은 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며 당당하게 주인이 되어 살으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저도 여성이고 현장에서 공감 많이 했던 부분인데 앞뒤 내용이 부족하여 자칫 불필요한 오해가 있으실까봐 첨언하였습니다.^^
2014-12-16 16:28:32
깨달음
저도 평화적인 통일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1인입니다..<br />그런데 아직도 통일이 왜 되어야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아이가 군대에 가지 않으면 좋겠어서.. 밥굶는 북한주민들이 가엽서서.. 여기까지가 아닌가 싶어 부끄럽습니다..<br />스님의 새로운 100년 이라는 책을 열심히 읽어보아서 아들에게 통일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잘 이야기해주어야 겠습니다.. 스님..일본강연까지 잘 마치시길 응원합니다..
2014-12-16 16:21:00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2-16 14:22:05
오 ㅁ ㄴ
정말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2014-12-16 12:51:24
고을
생글 생글 웃으며 해보겠습니다~<br />감사합니다!
2014-12-16 12:46:05
운정
또 이렇게 하나의 마침표를 찍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우리 청년들이 또다시 새로운 마음을 안고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개인적으로 행복하고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그 중심에 스님이 계심을 항상 마음에 두고 살아간다면 흔들리지않는 믿음으로 잘 정진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통일 한국'의 그 날에 이 모든 이들의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불씨가 되었음을 잊지않겠습니다. 나머지 일본강연도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