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세세하신 설명을 통해 의처증있는 남편이 잘 해결되어 또다른 제2의 인생을 잘도록 도와주시니 5명 우선 행복해질것입니다.또한 그뒤에 기하급수적으로 그들과 연관된 좋은삶이 펼쳐질것이니 이세상을 극락정토로 만들어 주시는 거네요.오늘 하루도 2시간 주무시고 너무도 많은 큰일들 하시느라 수고하실 스님의 건강이 편안하시길 두손모인 기원합니다. 우매한 저에게 좋은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12-15 08:57:36
이다경
스님의 115강연을 응원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4-12-15 06:38:56
경신
비슷한 듯, 또는 저렇게 될 수도 있겠다 여겨지는 고민들인데, 스님과 대화하는 내용을 보면 항상 제가 가벼워지고 밝아지는 기분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즉문즉설 함께 만들어 가시는 분들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12-15 01:03:12
정명화
기도방에서 스님을 뵈었다는 나누기를 읽고 궁금했는데 입국하셨군요. 남은 강연도 무탈하게 마치시길...감사합니다.
2014-12-14 20:41:05
양명숙
스님 항상 감사드리고 마지막 115강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4-12-14 20:41:00
일행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세간의 삼라만상을 다 경험한듯 고통을 씻어낸듯 난 해탈한 마음인듯 살고 있어요.^^
아마 부처님이 현세에 오셔서 중생을 해탈케 하시는 중인듯 싶습니다.
2014-12-14 19:34:30
혜광
스님의 명쾌한 법문 감사합니다. 한국에 가까이 와서 강연하시니 좋네요. 한국 들어오셔 짧은 1박2일 이지만 건강 챙기시고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발원합니다. 그간 스님을 도우시면 많은 고생을 하신 스텝진 여러분들과 자원 봉사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스님의 하루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4-12-14 18:29:48
박미건
스님 감사합니다.
2014-12-14 18:17:43
무애승
감사합니다.
2014-12-14 16:35:46
운정
스님의 말씀을 통해 위의 질문자가 하루빨리 마음의 평화가 오길 바랍니다. 허상에 한번 사로잡히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스로 굉장히 힘든게 우리 중생의 삶임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용기를내어 도움을 받아보길 바라는 마음이 글을 읽는내내 들었답니다. 스님도 저희와같은 안타까운 마음이셨는지 하나하나 차분히 들어주고 배려하는 모습이 잔잔한 여운을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