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2.10 세계 100회 강연(108) 필리핀 세부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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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이제 일곱번만 하면 끝이나네요.<br />스님 건강 생각하면 끝나야 좋은 데.<br />매일 저녁이면 스님의 하루를 들여다 보는 <br />일상의 행복이 없어서 아쉬울 것 같애요.ㅎㅎㅎ<br />아무 쪼록 건강하시기만을 .....<br />

2014-12-12 12:26:11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2-12 12:18:48

달무리

스님의 법문의 뜻을 몰라 분별했었는데~3년이 되고나니 이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아하! 그건의미였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오늘은 어제몰랐던것을 알게되는 기쁨이있습니다~초췌해가시는 스님의 몸도 저를 정진시키네요~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014-12-12 11:42:57

혜광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매일 스님 법문 잘듣고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만 스님은 긴여정에 피로감에 죽을 지경이시지요. 힘내시고요. 스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로만 듣던 세계 100강도 끝나고 115강도 이제는 7일 남았네요. 그간 스텝진님들과 최말순보살님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남은 기간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14-12-12 10:50:50

운정

오늘은 제 얘기를 듣는 듯 했습니다. 지금은 조율이 가능해졌지만 몇년전 만해도 손님 좋아하는 신랑덕에 끝도없이 손님접대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시는 분은 어쩌다 한번이지만 받는 쪽에서는 늘상 있는 일이니 질문자처럼 반갑기도 한 반면에 지치기도 했었지요. 이젠 충분히 의논해서 초대여부를 결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만을 '예'하니 편안해졌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갈등도 있었지요. 왜 전에 하던대로 안해 주느냐고요...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했습니다. '착한사람'이란 얘기를 들으려는 욕심을 버리니 'NO'하기가 편해졌습니다. 좀 더 일찍 스님의 법문을 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접고 지금부터라도 지혜롭게 살아보렵니다.

2014-12-12 10:39:36

햇살가득

세부 강연에서 스님과 두시간반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함께했습니다.
원래는 강연날짜에 홍콩여행 스케쥴이 잡혀있었는데스님과 인연지으라고 스케쥴이 취소되었습니다.
첨엔 여행 못가는게 서운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다 뜻이 있어 그런게 아니였나싶습니다.
또한 강연중에는 몰랐는데 강연내내 제 옆자리에 앉아계시던 법사복장을 하신분의 정체가 궁금했는데 이 글들을 보니 그분이 묘덕법사님이셨나봐요.
그런 큰 영광을 받고도 몰랐다니...-.-;;
세부 6년차에 좋은 경험과 늘 고민해오던 제 깨달음의 장을 만들어 주신 법륜스님께 진심으로 이 지면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책 사인회때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스님께서 다른분들께는 한마디씩 인삿말 건네주시면서 제겐 눈으로 지그시 쳐다보시고 마음으로 남겨주셔서 저도 마음으로 답해드리고왔거든요~^^;;
스님 세부까지 오셔서 좋은말씀 남겨주시고 가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할수있는 삶을 살수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2014-12-12 09:30:28

보월

남한테 해준다 생각말고 그냥 내가 좋아서 한다는 마음으로기분좋게 하고 내가 못하겠다 싶음 거절하라...남에게 좋은 소리 듣고 싶은 마음에 억지로 하는 것은 욕심이다...잘 들었습니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기분 좋게 하며 살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스탭들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2014-12-12 08:51:26

연꽃밭

항상감사합니다. 희망편지 업그레드이후 앱이 열리지 않아 답답합니다.어떻게 하는지 도움 주실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12-12 08:33:22

brightsmile

날마다 스님 법문 들을 수 있어 좋은 날입니다.:-)

2014-12-12 07: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