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짐이 되지않는게 제 바람이었는데, 혼자된 엄마를 신경쓰는 어린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살아라 바랬는데 그것의 실마리는 제 손에 쥐어져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덕분에 아이들이 사는 게 아니고 아이들 덕분에 내가 살고 행복함을 알겠습니다.
2014-12-10 11:12:27
이승민
'아이키우는 것이 너무너무 괴롭다하면 아이는 잘못됩니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동안 너무 괴로워하며 아이들을 키워왔습니다. ㅜㅜ
스님 저의 무지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2-10 10:01:56
신순철
잘 들었습니다. (반배)<br />시드니에 살고 일인이고요. <br />예전에 특히 남을 위해서 산다고는 사고를 조금 했던 것 같아요. <br />스님 법문을 듣고 미리 바꿔서 다행이에요. <br />그래서 자식에 대해 또는 부인에 대해 또는 그 누구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고 그로 인해 상대로 부터 얻고자 하는 보상심리도 없어졌어요. 정말 다행이 아닐 수 없어요.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당신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희생했는데' 하면서 후회 및 원망을 했을지 모르는데... 오늘 법문도 새삼 가슴에 많이 와 닿았네요. 감사할 뿐이에요. 진리를 접하고 경험하여 제것으로 만들 수 있어서요. 네가 있어 행복하다 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오늘도 수고하신 모든 자원봉사 그리고 스펩여러분들 감사해요. 푹쉬고 또 다음 강연인 호치민 소식을 기대합니다. <br />
2014-12-10 06:47:24
해탈광
저도 눈물이 핑하네요. 먼곳 교민여러분의 감개무량 그 마음이 느껴져서요. 스님 돌아오시면 우리는 얼마나 복이 많은지요. 새삼 더 감사한 일이네요. 감사합니다.
2014-12-10 00:12:55
안선영
법륜스님~감사합니다~
2014-12-09 19:39:02
무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법문 감사히 읽었습니다. 나중에 자식이 생기면 반드시 이렇게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12-09 18:22:02
오 ㅁ ㄴ
스님 감사합니다 반복학습하겠습니다
2014-12-09 17:45:49
조성숙
스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2014-12-09 17:04:07
최옥분
새로만나고, 또떠나고, 만나고 하는 생활이 익숙해지신듯 합니다. 이제 10회남았네요. 누구를위해 한다는 생각을 너무하면 보상심리가 생긴다는 말씀공감입니다.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는데 그들이 몰라주면 섭섭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스님 법문듣고 이제 그런생각 안합니다. 스님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2014-12-09 16:53:48
경신
진리는 지금도 좋고 나중도 좋고, 나도 좋고 너도 좋은 것, 이 진리에 근접하면 삶이 보다 더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진다는 법문을 되새깁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즉문즉설 만들어가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