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2.4 세계 100회 강연(102) 미얀마 양곤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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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아..제가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았음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이해는 하려고 했으나 존중함이 없어서 그동안 힘이 들었나봅니다. 스님의 마무리하는 말씀에 띵~하고 큰 울림소리를 들었습니다. 저 잘났다고 살고 있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스님.. 강연마무리까지 얼마 안남으셨지요..힘내셔서 잘 마무리 되길 바래봅니다.. ♥

2014-12-06 15:40:48

최옥분

집착하지 않으면 열등감이나 우월감에 빠지지 않음을 알겠습니다. 스님건강 하시기 바라며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2014-12-06 15:36:32

이금순

이곳 미얀마서 2년에 두번의 즉문즉설에 참여할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건강히 마무리강연 하시고 무사히 들어가시기 바랍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_

2014-12-06 14:56:36

소통

살아숨쉬는 생동감 넘치는 스님의 지혜의 법문 만날수 있어 감사합니다.<br />어두운 바다에 한줄기 빛이요, 어리석어 길을 헤메는 중생에게 길을 가리키는 이정표 입니다. <br />스님을 보면 마치 부처님의 전도선언과 45년 긴 여정의 전도의 길이 생각납니다. 무여열반에 들기 직전의 마지막 순간 까지도 마지막 미혹한 중생 이교도인 120세의 늙은이 슈바드라 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제도 하시고 열반에 드신 그 숭고한 모습처럼.... 마치 스님이 부처님처럼 보입니다.<br />의문이 풀릴때까지 마이크를 놓지 않고 계속되는 문답을 통해 의문이 해소되고 막힌것이 뻥 뚫리는 것 같은<br />통쾌함이 지켜보는 저에게도 생생하게 느낌이 옵니다.

2014-12-06 14:19:51

경신

타인을 존중하는 것은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이해하는 것.을 다시 되새깁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즉문즉설 만들어가시는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2014-12-06 13:16:03

정명화

같이 살아본 경험이 없는 우리, 현대인은 수용과 융합력이 있어야된다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2-06 12:17:28

손수일

&quot;이제는 우리가 새로운 시대에 돌입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창조입니다.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융합할 수 있어야 해요. 문호를 활짝 열고 정말 내가 갖고 있는 문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인류적 과제에 있어서 그것이 기독교적 아이디어든, 불교적인 아이디어든, 과학적인 아이디어든, 그것을 받아들이는데 제한을 두면 결국은 창조성이 안나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앙에 갇혀 있고, 민족에 갇혀 있고, 관습에 갇혀 있잖아요. 그런 것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갇혀 있지 마라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quot; - 지금 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길을 적절하게 제시해주시고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는 또한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인 듯 합니다. 지혜로운 말씀 들려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

2014-12-06 12:16:04

기린

감사합니다.<br />건강하세요.

2014-12-06 11:48:06

큰바다

이해를 바탕으로 개선해 나가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오!!

2014-12-06 10:03:04

오세령

서양에대해 열등의식,동남아에대해 우월의식이 자신의 열등감에서 일어나는것이라는 지혜로운 법문을 우리국민들이 모두 알았으면 좋겠습니다.스님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합니다.

2014-12-06 08: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