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감명 깊은 즉문즉설입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저같은 사람들에게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2-04 08:56:12
요요
100번째 강의도 여느 강의와 다름없이 그냥 하셨다는 부분에서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특히 오늘 답변주신 존재와 의미에 대한 내용은 저에게 환한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질문해주신 질문자께도 감사드립니다. 싱가포르 교민 여러분 준비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2-04 08:52:21
김현욱
100회까지 오신 스님의 크신 원력을 찬탄합니다.
금강경을 읽을때와 같은 감동과 전율이 있는 강연이네요. 전도몽상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젊은이가 우울증에서 벗어나 행복의 길로 가기를 바랍니다 . __()__
2014-12-04 08:24:46
여복순
스님! 100회 강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입니다 그렇게 심한 편두통을 앓으시면서도 기필코 기어서라도 100회강연을 하고 오시겠단 말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몸소 보여주시니 저희들은 다만 따를뿐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애써주시는 봉사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2014-12-04 07:54:18
미묘행
스승님의 크신원력은 끝이 없습니다. 해외100강 을 무사히
끝내심을 함께 기뻐합니다. 우리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법하고 부지런히 수행정진하여 세상에 잘쓰이겠습니다.
2014-12-04 07:53:20
brightsmile
"나는 하나의 티끌 같은 존재이고, 풀벌레 같은 존재이고, 개미같은 존재"입니다. <br />감사합니다.<br />
2014-12-04 07:44:02
원승
의미가있어서 사느것이아니라 존재하니 스스로의미부여를 하고 가치롭게사는것이라는말씀우리자신은 대단한존재가아님을 다시새기며 한포기풀처럼 살아가겠읍니다
2014-12-04 07:32:01
경신
통일이 되면 완전히 새로운 사고방식을 경험할 수도, 세계 충돌지점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모델이 될 수도 있는 가치가 있다는 법문이 마음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세계100강을 축하드립니다. 즉문즉설 만들어가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