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 방가 ^^* 에리카. 걱정했는데 얼굴 좋아보이네 ㅎㅎ 얼굴은 여전하네. 수고 많이 했어요. 언제 한국 한번 안오는강???
2014-12-02 10:07:04
활산
저도 스님께서 떠나시면서 봉사자들에게 불자로서 자부심을 가지세요. 기죽지 마세요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닿더군요. 아무래도 기독교인이 절대다수인 교민사회다 보니까요. 재미와 감동 둘 다 잡은 명강연이었습니다.
2014-12-02 09:59:01
해탈
요즘은 스님의 하루 기다려 읽는것이 낙입니다. 스님의 저를 변화시켜 주시네요.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2014-12-02 09:51:43
길상
가능성을 보고 성취하려는 희망을 가지면 얼굴빛이 밝다는 말씀이 가슴에 꽉 들어차고 뿌듯합니다
2014-12-02 09:50:16
수미향
스님께서 강연 후 봉사자들을 격려해주시며 "기죽지 마세요" 라고 하신 말씀에 가슴에 울컥 무언가가 올라옴을 느꼈습니다. 부처님의 제자임을, 정토회의 일원임을 자긍신을 갖고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겠습니다. 남은 강연도 잘 마치시길 두손모아 발원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