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고통받는 중생이 한 사람도 없는 정토세계를 이루기 위해 다급히 다니시는 모습에 눈물이 나네요. 스님 건강하세요
2014-11-28 10:14:25
운정
그동안 글을 연재해주신 김순영님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스님께서 며칠간은 따스한 나라로 다니실 수 있어 그나마 다행스럽습니다. 산티아고에서의 마지막 정리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한국은 진짜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많이 추워질 것 같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남은 일정 무리없이 잘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토회의 모토인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실천 불교'를 직접 몸으로 보여주시는 스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어떤분 질문처럼, 스님께서 북한에 가셔서도 즉문즉설을 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생각만해도 웃음이 납니다.. 북한 사람들이 얼마나 궁금한 것이 많을까요?? ^^..
2014-11-28 08:45:23
보월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계속 나왔다. 조금만 경계에 부딪혀도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는데 스님은 어떻게 제대로 수먼도 취하시지 않으시고 이렇게 강행군을 할 수 있으신지....우리 수행자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주신다. 관계사 여러분들과 스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함을 보낸다
스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