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 이렇게 많은 교민 분들이 살고계시는지 몰랐습니다. 먼 타지에서 얼마나 고향생각이 많이 나실까요? 밝은 표정으로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강연듣기위해 발걸음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스님 웃는 모습 뵈면 항상 마음이 뭉클해요,.우리들 행복해라 행복하라고 그렇게 설득하시는데도 어리석은 우리는 자꾸 불행할 궁리만 펼치고 있지요.. 매번 큰 도움 주시는 해외 교회, 성당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고 이래서 참 희망세상이고 아름다운 세상이구나 생각듭니다. 근데 스님.. 잠은 언제 주무시나요 ㅠㅠ
2014-11-27 10:55:49
원명심
스님께서 환대 받으시는 소식을 접하니까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끝까지 불보살님께서 스님의 건강을 잘 챙겨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4-11-27 10:51:33
깨달음
많은 분들이 스님의 방문을 많이 기다리고 있었음이 느껴집니다. 따뜻하고 밝은 환대를 받으시니 저의 마음 또한 뭉클해지며 기쁨니다. 스님. 오늘도 정말로 기쁘게 감사드립니다.
2014-11-27 10:03:38
달무리
타종교에 대한 벽을 좀 더 허무는
계기되었습니다~ 아직도 움켜쥐고 있었다는것을 알아차렸습니다~스님의 정진바라밀에 고개가숙여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4-11-27 09:56:26
장영주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면 안 돼요. 지금 행복해야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