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끝내고 스님 하루 읽으며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살아있는게 복이라는말씀에 감사한 맘입니다.
도대체 잠은 언제 주무시나요? 빡빡한 일정 소화하시느라 건강 잃으실까 걱정입니다.
부처님께 간절히 발원드립니다. 법륜스님 100강 끝날때까지 건강하시길~~~
무사히 끝마칠수있도록
2014-11-26 07:22:24
이정연
건강 하세요 ~
2014-11-26 07:08:19
원승
스님의백강 원만성취되시길 기도합니다 인간의한계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없을정도로 매일매일 나라를 넘나들며 24시간 하루도 쉬지않으시니 ?건강하시길간절히빕니다
2014-11-26 05:20:39
정명화
그들과 어울리고 싶다면 내가 맞추어라. 나만을 고집하던 저의 모습이 겹칩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에 감긴 눈이 떠집니다. 비행기가 연착되고 그래도 강연은 희망차게 열리고 참 좋습니다. 봉사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11-26 00:09:09
지나가는 불자
몇년전 이곳 게시판에 스님의 하루가 만들어지고 처음 댓글 달았던걸 이곳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았습니다... 여전히 스님의 행보는 고타마 싯타르타의 그 긴 고행의 행적과 궤를 같이하고있는듯 하십니다. 오늘도 길에서 이루어진 모든 인연이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_()_
2014-11-26 00:01:22
행복엄마
매일 스님의 하루를 기다리며 보고 있습니다. 스님의 모습이 제겐 법문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잠도 못자고 피곤하다짜증냈는데 새벽까지 일정을 소화하시는 모습에 저를 돌아봅니다. 살아있는것이 행복이라는 말씀이 울립니다. 그리고 제가 편히 글을 볼수있게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스님건강하시길~
2014-11-25 23:32:16
이기형
법륜스님.. 오늘 말씀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 속에 분노와 원한을 품고.. 내가 당장 살겠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복수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또한 그 복수가 성에 차지않아.. 자기 비하/혐오에 빠져서 자학하며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나에게도.. 남에게도 모두 손해를 끼치는 행위인지 모르고.. 참 어리석게도 살아왔습니다.. 우리 법륜스님.. 주옥같은 말씀 들으면서.. 내 마음 속의 원한과 분노가 언제부터 왜 생겼는지.. 왜 우리 부모님과 가족들은 나에게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지..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내면서..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진정한 살 길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법륜스님의 이해, 사랑, 자비의 마음을 본받아서.. 어리석어서 살겠다고 붙들고 있었던..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그 쓸데없는 마음을 버리겠습니다.. 법륜스님.. 정말 왕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14-11-25 23:05:40
경신
행복은 자기가 행복할 수 있도록 자기 마음을 다스려나가고 조절해나갈 수 밖에 없다는 법문을 마음에 지닙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즉문즉설 만들어 가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