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말씀은 편중됨이 없는 전체를 아우르는 보편성과 통찰력이 크게 다가옵니다. 자신을 성찰할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언행일치가 되지 않네요. 역시 오랜시간 수련과 수행을 해야 되겠지요. 그러지않고 그냥 수월하게 만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말이죠.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2014-11-25 10:11:44
노남섭
하나님은 교회에서 사용하며 성당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호칭상 가톨릭 신자분이 어색한 기분이 들지 몰라 한마디 올렸습니다.스님뿐만 아니라 스탭진 또 곳곳에 많은 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2014-11-25 08:30:00
운정
진지하게 스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있는 청중들의 모습이 유난히 인상적이네요. 스님의 말씀을 읽으며 성경에 나온 ' 말씀이 사람이되시어 우리 가운데 계시도다' 라는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오늘도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리'란 믿음으로 순간순간 깨달음의 자세를 잊지 않도록 깨어있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14-11-25 07:22:55
안선영
스승님~감사합니다!
2014-11-25 07:10:35
123
스님 감사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12시간 떨어진 곳에서 오신 수녀님 감사합니다.이번 편은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14-11-25 02:49:18
신희순
불교신자라면 부처님께서 버리신 부귀영화가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구함에서 자유로운 신앙생활을해야겠다는 가르침을 배웁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봉사해주신 모든분들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4-11-25 01:35:40
랄라
감사합니다 ^^
2014-11-25 00:39:55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1-24 23:23:37
수승화
감사합니다
2014-11-24 22:54:05
연꽃밭
스님 감사.감사합니다 어떤 의심도 남지 않습니다
날마다 밝아지고 가벼워지고 있어 고맙습니다
스님과 스텝진 모두가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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