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1.13 세계100회 강연(83) 피닉스 Phoe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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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순

남이 먹다버린 쓰레기장을 뒤지지 말고 자기밥을 먹으라는 말씀 새겨봅니다.
불교를 지식으로 생각으로 믿는것은 불교와 아무관계가없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1-15 23:56:50

임호경

질문이위선일때. 스님은화가나시는것같다
누구나 사람은자가당착에 스스로 무덤을만든다
스님의 지혜를존경합니다.

2014-11-15 23:16:49

경신

좋고 나쁜 것이 본래 없다는 것을 잘 꿰뚫어서 마음의 장벽을 허물면 누구나 다 행복할 수 있다는 법문을 마음에 지닙니다. 일상의 작은 나쁜일?들에 내마음이 휘둘리지 않기를. 스님 고맙습니다. 즉문즉설 만들어 가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4-11-15 22:20:23

정명화

질문자의 모습에서 제 모습은 없나 살펴 봅니다. 마음을 열면 온갖 것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말씀...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1-15 21:51:40

사라

스님 건강하시기를 늘감사합니다

2014-11-15 20:34:45

깨순

안녕하세요 오늘83번째날되었네요 감사 신기 신묘_()_

2014-11-15 19:00:45

김지은

마음을 못 열어서 외롭다~ 왜 못 여는 것일까? 저는 두려워서인 것 같습니다. 상대의 사랑과 관심에 집착하고 받으려고만 하니 못 얻을까 두려운 것이지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도 어느새 눈치를 보고 혼자 남겨질까, 버려질까 두려운 것은 업식일까요? 전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마음 한 구석 남아있는 불안을 봅니다. 욕심이지 싶습니다.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주는 연습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4-11-15 18:45:25

륜사마

스님은 나의 신!!! 스님 사랑합니당!!!! ♡_♡

2014-11-15 18:27:40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1-15 16:33:25

최옥분

세도나 붉은산이 그랜드캐년과 비슷하게 생긴것 같습니다. 공중에서본 휴버댐과 고무신 신고 물가에 앉아계신 스님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법문도 잘보았습니다. 스닝,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2014-11-15 15:4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