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가부장적이고 집착하는 제 남편과 살면서 도 닦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참고 이해하는 마음 다스리기는 익숙했으나 자꾸 마음 한켠 응어리가 눈물로 한숨으로 베어 나온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남편과 새벽별 보며 거의 100일 넘어 매일 법당에 새벽기도 수행을 하고 있으면서 예전에 남편에게 대한 기대치의 대한 응당한 댓가였음을 반성하며 매일 감사하며 서로에게 사랑하는 눈빛으로 하트를 발사하고 있습니다. 스님의 가르침으로 저희 가족들은 화합되고 원만한 애정관계속에서 매일 서로를 향해 진정어린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어서 눈물겹도록 매사에 감사하는 맘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저희 같은 부부 정토행자들의 입재를 기원하며 스님의 건강을 맬 같이 기도합니다.
2014-10-30 14:41:58
잠공
아!_()_
2014-10-30 14:39:50
강호
앞뒤좌우를 다 꿰뚫어보는 지혜로우신 법문에 늘 감동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10-30 12:34:14
법화경
고맙지만 저도힘든것이있어요 정말 좋은말인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0-30 12:00:48
운정
남편은 100인데 무의식 안에서는 150을 기대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마음 안에 불만이 쌓이게 되었지요. 제일 먼저 내 몸이 아파왔습니다. 상대방은 모릅니다. 작은 불만들이 켜켜이 쌓이니 지혜로운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다 어릴 적 어리석음이 지은 과보였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만난 후, 저의 생각과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사람이 변한게 아니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제일 먼저 떠올리겠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만난 모든 분들이 <<한 생각 돌이키는 계기>>를 갖게 되길 소망합니다.
2014-10-30 11:56:55
주디
스님,감사합니다.
2014-10-30 11:31:49
수승화
스님 고맙습니다
뒤에서 봉사하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2014-10-30 10:49:58
육윤희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늘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주변에 전달도 많이 하고요
부탁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요
제목에 지역명과 질문내용을 같이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이 내용은 이 사람한테 보내주면 불법과 인연맺는 씨앗이 되겠다싶은 내용이 있는데 시간지나면 어딘지 찾기가 힘든때가 있어서요 하하